난 이제 더 이상...
Posted 2007/06/26 02:50, Filed under: diary난 이제 지칠때로 지쳐버렸고... 버림 받을때로 받아버렸고...
더 이상 내 마음을 괴롭히고 싶지 않아요... 뭔가에 홀려서... 잠이 깨버린... 새벽 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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