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무덥군요... 푹푹 찌는 날씨에 집에오는 길은 왜 그렇게도 쓸쓸하고
외롭던지... ~_~;; 집에 도착했는데... 정말 흠뻑 옷이 다 젖어버려서... 기운도 없고
입맛도 없고 말이죠... 오늘 맥주가 떙겼는데... 철이씨가 한잔 먹자!!! 응 그래 -_-;;
그래서 학교 주변에서 각각 1000cc씩 마셔주고 쓸쓸히 집에 왔네요. 언제쯤 더위가
한풀 꺾이고 쌀쌀한 겨울이 찾아올지...!!!! 올해도 역시 바다는 커녕... 인천을 벗어나지
못한 아쉬운 2007년 8월의 21일 밤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위에 돌은 성공석이라 지어진 저희 학교의 학부모님 기증 작품입니다.)
외롭던지... ~_~;; 집에 도착했는데... 정말 흠뻑 옷이 다 젖어버려서... 기운도 없고
입맛도 없고 말이죠... 오늘 맥주가 떙겼는데... 철이씨가 한잔 먹자!!! 응 그래 -_-;;
그래서 학교 주변에서 각각 1000cc씩 마셔주고 쓸쓸히 집에 왔네요. 언제쯤 더위가
한풀 꺾이고 쌀쌀한 겨울이 찾아올지...!!!! 올해도 역시 바다는 커녕... 인천을 벗어나지
못한 아쉬운 2007년 8월의 21일 밤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위에 돌은 성공석이라 지어진 저희 학교의 학부모님 기증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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