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정말 부끄럼이 없는가?... 실천하지 못할 말은 하지 말게나!!!!
우연히 컵에 프린팅 된 걸 찍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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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서시.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Spring Edition 2008/05/06 04:07 Delete서시 - 윤동주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윤동주의 서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 중 하나다. 아니, 이 시 뿐만이 아니라 윤동주 시인의 시는 전부 좋아한다. 언제나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던 윤동주 시인. 그의 세계관이 단어 하나하나에 녹아 들어 있는 느낌. 나는 오늘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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