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파일’ 저지 데블 발견? 괴생물체 정체 논란
Posted 2007/11/07 15:58, Filed under: amazing"다람쥐와 박쥐, 도룡뇽 섞어 놓은 외모"
미국 드라마 ‘X-파일’에 등장해 유명해 진 괴생물 ‘저지 데블’과 비슷한 외모의 동물이 발견되어 그 정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달 31일 미국 프레스 아틀랜틱시티의 보도에 따르면, 논란의 주인공은 최근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의 한 작은 마을에서 발견된 동물의 미라.
작은 몸집의 이 미라는 처음에는 날다람쥐, 줄다람쥐 등의 동물로 여겨졌다고 언론은 전했다. 하지만 머리 부위에 난 긴 털과 도룡뇽의 꼬리, 날카로운 이빨 등 외모로 볼 때 어떤 동물인지 정의를 내리기가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
다람쥐, 도룡뇽, 박쥐를 섞어놓은 듯한 외모의 이 동물 미라는 아직 그 정체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는데, 언론들은 지역에서 내려오는 전설의 괴생물 ‘저지 데블’의 새끼가 발견되었다는 일부 주민들의 의견을 전했다.
‘저지 데블’은 200여 년 전부터 미국 뉴저지주에서 내려오는 전설의 괴생물로, 사람 및 가축을 해치는 공포의 존재라고 언론은 덧붙였다. 저지 데블은 드라마 ‘X-파일’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사진 : 애틀랜틱시티에서 발견된 괴생물 미라와 전설로 내려오는 ‘저지 데블’의 상상도)
미국 드라마 ‘X-파일’에 등장해 유명해 진 괴생물 ‘저지 데블’과 비슷한 외모의 동물이 발견되어 그 정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달 31일 미국 프레스 아틀랜틱시티의 보도에 따르면, 논란의 주인공은 최근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의 한 작은 마을에서 발견된 동물의 미라.
작은 몸집의 이 미라는 처음에는 날다람쥐, 줄다람쥐 등의 동물로 여겨졌다고 언론은 전했다. 하지만 머리 부위에 난 긴 털과 도룡뇽의 꼬리, 날카로운 이빨 등 외모로 볼 때 어떤 동물인지 정의를 내리기가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
다람쥐, 도룡뇽, 박쥐를 섞어놓은 듯한 외모의 이 동물 미라는 아직 그 정체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는데, 언론들은 지역에서 내려오는 전설의 괴생물 ‘저지 데블’의 새끼가 발견되었다는 일부 주민들의 의견을 전했다.
‘저지 데블’은 200여 년 전부터 미국 뉴저지주에서 내려오는 전설의 괴생물로, 사람 및 가축을 해치는 공포의 존재라고 언론은 덧붙였다. 저지 데블은 드라마 ‘X-파일’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사진 : 애틀랜틱시티에서 발견된 괴생물 미라와 전설로 내려오는 ‘저지 데블’의 상상도)
출처 : MS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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